2024년 6월 1일 예술의전당 에드바르 뭉크 전
-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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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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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문화체험 / 6월 1일(토)
‘에드바르 뭉크展’...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140여 점의 작품, 14개 섹션...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
- 판화 위에 작가가 채색한 ‘절규’ 외, 에드바르 뭉크展
박물관(관장 김대식)은 여름을 여는 문화체험 행사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에드바르 뭉크: 비욘드 더 스크림》 특별전 관람을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140여 점의 작품을 14개 섹션에 나눠 전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로, ‘절규’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화가이자 판화가인 에드바르 뭉크(1863∼1944)의 생애와 예술 세계를 조망할 수 있다.
뭉크 미술의 최고 권위를 가진 노르웨이 뭉크미술관을 포함해 미국, 멕시코, 스위스 등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23곳의 소장처에서 온 140여 점의 작품을 14개 섹션으로 나누어 전시한다.
특히 이번 뭉크전은 서울신문 창간 120주년 기념 전시로, 22일 개막 첫날 티켓부스가 인산인해를 이룰 만큼, 관람객이 대거 몰리고 있는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석판화 위에 뭉크가 직접 채색한 전 세계에 단 2점뿐인 ‘절규’를 비롯해 사랑을 주제로 한 ▲‘여름밤. 목소리(Summer Night. The Voice)’ ▲‘마돈나 (Madonna)’ ▲‘키스 IV(Kiss IV)’ 등 주요 작품들이 소개된다. 비욘드 더 스크림은 ‘절규’를 넘어 뭉크의 예술적인 공헌을 돌아보는 데 초점을 뒀다.
전시는 작가의 일생을 돌아보며 그의 독특한 화풍과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표현기법에 초점을 맞춰 그의 작품세계 전체를 깊이 있게 다룬다. 뭉크는 기존의 색배열을 과감하게 탈피했고 표면을 긁어내거나 작품을 눈과 비에 노출하는 등 파격적인 실험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박물관이 마련한 문화체험을 통해 뭉크의 다양한 감성과 만나보기 바란다.
○ 시간: 2024년 6월 1일(토), 10:00~11:30(모이는 시간: 오전 9시 50분)
○ 모임 장소: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매표소 앞
○ 인원: 선착순 20명(1인당 2명까지 가능)
○ 대상: 성균관대학교 교원, 직원 및 가족
○ 전시 입장료(2만원) 전액 지원 및 간단한 설명 후 입장
○ 신청방법: 5월 24일(금), 16시 30분부터 아래 URL로 접수(선착순 마감)
○ 네이버폼 접수 링크(클릭)(마감 시 자동 종료)
○ 관련 문의: 02-760-1323(박물관 지요환 학예사,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 교통편
- (대중교통 이용 시) 3호선 남부터미널(예술의전당)역 5번 출구 하차 → 서초22번 마을버스 승차 → 예술의전당 정류장 하차
- (승용차 이용 시) 전시 티켓 제시 시, 주차요금 3시간 이내 6,000원



